이번 중간선거 결과를 보면서 04년 11월 미 대선이 연상된다.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에서 패배 징후가 뚜렸했음에도 미국민은 부시를 압도적으로 지지했다. 미국의 현 상태는 자력으로 경제위기를 수습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이 환율전쟁과 같이 외부로 모순을 투사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뷰스앤뉴스 박태견의 분석처럼 이번 대선은 미 제국이 몰락하는 징표가 아닐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