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 30% 수준이던 대학진학률이 00년 80%대까지 상승, 이후에는 정체, 이는 80~85년 사이 출생자수가 80만명 수준에서 60만명대로 낮아진 것과 연관
- 서울.경기.인천의 대학진학률이 낮은 것은 이전 시기에는 대학 진학 자체가 목표였다면 00년 이후에는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목표로 변했고 이 경쟁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음
- 08년 이후 수도권의 청년세대의 정치적 진출에는 위와 같은 배경이 숨어 있다고 볼 수 있음
20100323_새사연_대학진학률 하락지역간 양극화에 주목해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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