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심각한 뇌관은 고용, 가계부채, 부동산 그리고 아래 기사의 제조업의 과잉설비인 듯
- 3.1 조선일보(기획재정부 내부 자료, 뷰스앤뉴스에서)
* 자동차 공급과잉률(56.7%), 수요량 6610만대, 생산능력은 9510만대
* 철강 37.7%, 현재 16.6억톤에서 2020년 20.5% 증가 예정
* 석유화학 17.9%, 에틸렌은 98~12년 에틸렌 공급시설 신.증설 물량 중 47% 가 중동
* 조선 14.4, 2012년 설비 과잉률 91.7%, 중국의 자국 건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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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년 수출 감소 13.9%, 승용차 28.4%, 철강 21.6%, 석유제품 38.7%
* 중국과의 기술 격차 3.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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