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을 벌 요량으로 진보진영 자제들 수학을 가르쳐 보았는데 느낀 점은
- 진보진영의 부모들도 아이들 공부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점, 서울지역 민주노동당 각 지구당의 활동이 민주노총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추상적인 저소득층에 쏠려 있는 점(지금 서울 지역의 과제는 추상적인 저소득층 사업이 아니라 진보진영내의 건강한 소통과 네트워크가 아닐까????), 진보진영은 다수의 고학력자를 가지고 있는 점, 잘 조직화만 하면 시간을 적절히 조정해 가며 요긴하게 시간을 쓸 수 있다는 점, 진보진영 중고등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접촉할 수 있다는 점, 월급을 못받으면서 불필요한 실무일에 매어 있는(경영 능력은 있지만 학원시장에 진입하기는 학력이 부족한 친구들..) 인력에게 일자리와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 등등.....
- 시험적으로 해 보고 이를 전 지구당으로 확산하면 어떨까?
- 조금 더 발전하면 치과 생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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