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트렌즈 2025”에서 주목할만한 나머지 부분
- 04년 12월 미 국가정보위원회가 작성한 “세계화의 미래 예측:NIC가 내놓은 2020년 프로젝트”와 본 책자와의 차이
* 두드러진 차이는 첫째. 미국의 역할 변화, 전자는 미국 중심의 일극질서,후자는 다극질서를 상정, 후자에서 미국은 중동.아시아에 균형자적 역할 증대 둘째. 에너지 전망, 전자는 ‘땅에서 생산되는’ 에너지 공급이 수요를 감당할 것, 후자는 청정연료로의 전환기 셋째. BRICs의 부상, 그러나 후자는 다극 질서를 상정하고 있는 만큼 보다 유동적
- 글로벌 경제의 변화
* 중국과 인도의 부상에 따라 새로운 경제현상 발생, 국부펀드.국가자본주의.국영기업의 부활 등, 미국과 서방세계의 자유주의 모델과 대비되는 중국형 성장전략 대두
- 여성
* “최근 세계경제의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까닭은 기술 진보로 이루어진 면도 있지만 인적자원의 개선, 특히 여성의 보건, 교육, 고용기회 등의 증진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동남아시아의 제조업과 농업
* “여성의 높은 교육수준과 특정 지역의 건실한 GDP 성장률 사이에 뚜렷한 상관 관계를 보여줌”
- 교육
* “국가의 경제적 성과와 잠재력을 결정하는 핵심요인”
- 일본은 미중의 정책에 따라 다음의 네가지 시나리오
* 중국과 긴밀한 경제협력, 안보의 측면에서는 군 전력증강.우호국과의 관계.다자간 국제조직 발전
* 중국과 일본이 날카로운 대치
*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철수, 일본은 중국정부와 협력, 중국이 실세로 부상
* 세 번째와 유사
- 기술혁신
- 지역주의
* “97년 아시아 금융우기의 잿더미에서가장 중요한 아세안+3 비롯해 주목할만한 범아시아 벤처가 잇달아 뿌리를 내림”, “향후 15년 동안 아시아 통화 바스켓을 만들려는 움직임 혹은 아시아 통화 단위를 제3의 기축통화로 삼으려는 움직임은 이론적 가능성 그 이상이다”
* 반대로 최악의 경우 석유 공급로에 대한 우려가 중국-일본-인도의 해군 군비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중일 관계가 대단히 중요
- 종교의 역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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