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2일 토요일

한귀영의 여론읽기,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720095522&section=01

 

- 서울은 보수적 흐름이 우세해 왔음

-  보수적 흐름의 키워드는 효율.성장.이익 중시이고 이는 공기업 민영화, 성장/분배 등에서 나타남

- 그런데 이명박 정부가 민주주의와 같은 기본 가치를 흔들때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더 큰 반대로 나타남

 

- 평가

  * 서울의 신지역주의, 이는 민주-독재 구도가 완성된 가운데 신자유주의 가치를 내면화한 결과, 이를 대변한 인물이 이명박, 그런데 이명박 정부가 민주-독재를 흔들 경우에는 상황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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